전세계 신용카드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스터카드는 2분기 순익이 7억 달러, 주당 5달러 55센트로, 전년동기의 6억 800만 달러, 주당 4달러 76센트에서 1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주당순익은 5달러 65달러로, 월가 전망치 5달러 58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수익은 18억 2000만 달러로 전년비 9% 증가했다. 다만 이는 월가 전망치 18억 8000만 달러를 소폭 하회했다.
지난 2분기 전세계적으로 사용된 신용카드 결제 규모는 자국 통화 기준으로 6610억 달러로 전년비 13% 늘었다.
실적 발표 후, 마스터카드의 개장 전 주가는 2.7%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