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윤혜경 인턴기자] 에프엑스가 히트곡 Hot Summer를 들고 금년 일본 여름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에프엑스는 일본판 새로운 버전의 Hot Summer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열도 공략을 위한 준비 태세를 갖췄다.
에프엑스는 최근 '일렉트릭쇼크' 한국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일본 공식 홈페이지'www.fx-jp.jp'를 오픈해 멤버들의 모습과 '피노키오', '누 예삐오', '일렉트릭 쇼크' 등 히트곡 뮤직비디오 편집 영상을 소개했다. 이와함께 '2012 SUMMER'라는 타이틀로 올여름 공식 일본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
에프엑스는 그동안 지난 2010년 일본 에이벡스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본 데뷔 시점을 두고 끊임없는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인 도쿄' 공연 당시 에프엑스는 "내년 일본에서 데뷔하는데 일본팬들이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며 일본 데뷔를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렸다.

에프엑스는 특유의 발랄하고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아이돌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룹이다.
네티즌들은 이번 일본판 Hot Summer 뮤직비디오 공개후 "일본 버전에서는 강한 이미지보다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것 같다" "뮤직비디오의 배경과 의상이 한국버전보다 고급 스러워졌다"는 평가를 쏟아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