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어트의 밀회 상대인 샌더스의 파파라치 사진은 오늘 아침 일찍 촬영됐고 그는 여전히 결혼반지를 끼고 있었다.
파파라치 사이트인 TMZ는 꾀죄죄한 모습으로 선글라스를 쓴 채 청바지와 버튼업 셔츠를 입고 LA 거리를 걷고 있는 샌더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샌더스의 아내 리버티 로스(33)는 불륜 스캔들에도 그들의 결혼이 건재하기를 바라고 있다. 파파라치는 주말에도 로스가 그녀의 결혼반지를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장면을 포착했다.
어제 샌더스와 로스는 영국 타블로이드지가 로스의 동생 레오폴드 로스 때문에 황당한 일을 당했다. 레오폴드가 인터뷰에서 샌더스가 스튜어트에게 추파를 던진 것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찍는 도중에 일어난 일이라고 증언한 것.
그러나 소식통은 E!뉴스측에 레오폴드는 어떤 미디어에도 누이의 사생활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며 재빨리 질문를 회피했다.
“루퍼트는 가족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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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