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SK건설이 인천국제공항과 문학야구장에 플래카드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SK건설의 주택브랜드 'SK뷰'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플래카드 자판기는 무료로 서비스된다. 이에 따라 야구장 관중과 공항 이용자들이 자판기 터치화면 자판을 통해 원하는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만들 수 있다.
이번 플래카드 자판기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은 오는 8월12일까지, 문학야구장은 9월 정규시즌 종료 시점까지 진행된다.
신희영 SK건설 상품개발본부장은 “SK건설이 플래카드 자판기를 운영하기까기 총 2억여원이 투입됐다”며 “이 플래카드 자판기는 공항과 야구장에서 일평균 500여명의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SK건설은 웰컴홈 SK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지하철1호선 종각역을 포함한 서울시내 지하철역 11곳과 공항철도 열차 객실에 SK뷰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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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