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전국금융산업노조가 오는 30일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하고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이날 오후 진행한 긴급 대표자회의에서 내일(30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파업 참여방침을 밝혀왔던 농협과 우리은행, 국민은행도 30일 정상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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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