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김하늘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품격' (연출 신우철, 권혁찬/| 극본 김은숙)이 오는 10월부터 위성채널 엠넷을 통해 일본에 방송된다.
'신사의 품격'은 현실적이고 유쾌한 로맨스를 펼쳐나가는 40대 네 남자와 그들을 진정한 '신사'로 성장 시키는 네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은숙 작가 특유의 대사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한류스타 장동건 외에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이 출연하여 일본에서도 '신품앓이'를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일본 방송이 결정된 '신사의 품격'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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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