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영국 공장 수주는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분기 영국 국내총생산(GDP)이 기대보다 악화된 위축세를 보이며 전망을 어둡게 한 이후 나온 희소식이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7월 산업동향지수인 수주잔액 지수가 마이너스 6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11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마이너스 12를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치 또한 웃도는 결과로 지난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하위지수 중 산업생산 기대지수는 11로 6월의 7에서 크게 개선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