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다지탈옵틱이 이틀날 부진을 딛고 재차 상한가 대열에 올라섰다.
17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디지탈 옵틱은 전일 대비 1800원(14.75%)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1만1500원) 대비 21.73% 오른 수준이며 시초가 대비는 28.44% 증가한 것.
디지털옵틱은 광학렌즈 전문 개발 제조 업체다. 휴대용과 차량용 카메라 렌즈가 주요 생산품이다.
지난해 매출액(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584억원 중 96%가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였으며 삼성전자 매출이 전체의 80% 수준이다. 팬택, 림, 모토로라 등이 나머지 20% 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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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