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국산 수입과자 테라칩스가 '고소영 과자'로 알려지면서 때아닌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라칩스는 배우 고소영이 임신했을 때 많이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설명에는 고구마와 파스닙, 마, 토란 등 다른 칩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근채류와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홍화씨유 등 고급유 이외에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조리했다고 나와있다.
또 미국 뉴욕에서 7개월의 상미 기한을 두고 생산하고 있어 그만큼 방부제나 기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게 제조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테라칩스는 신세계몰과 인터파크, 롯데아이몰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1만 1000원대에서 1만 4000원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한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내 블로거(craft**)는 "고소영 과자로도 유명한 테라칩스는 맛있는데 백화점에서 너무 비싸게 판매한다"며 "아이들에게 과자를 안줄 수도 없고해서 좋은 것 먹이려고 해외구매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