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일부터 급여이체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금리·환율 등을 우대해주는 '늘~하나 급여통장'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급여이체 고객에 대해 은행 창구에서 발생하는 타행송금 수수료와 다른 은행 ATM에서 발생하는 출금수수료를 월 최대 10회까지 면제해준다.
특히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ATM에서 출금 또는 타행 송금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건수에 상관없이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된다.
한편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늘 하나 적금’에 함께 가입하면 기존 적금금리에 연 0.1%가 추가 제공되며 외화 환전·송금시에는 환율 스프레드를 50%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급여통장을 알뜰하게 활용하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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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