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유럽연합(EU)이 구제금융을 통해 스페인 은행권에 대해 직접 지원하는 방안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루이스 데 귄도스 스페인 경제장관이 27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날 귄도스 장관은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경제장관과의 전화회담을 가진 후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은행권에 대한 직접 지원안과 함께 금융동맹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페인 정부는 은행권 지원을 위해 1000억 유로의 구제금융을 공식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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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