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 은행권의 5월 신규 위안화 대출 규모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지난 5월 중국 은행들이 총 7932억 위안 규모의 대출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7200억 위안 규모를 예상한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것으로 6818억 위안을 기록한 4월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M2 통화공급은 전년대비 13.2% 늘어나 시장의 전망치 13%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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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