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지난 5월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가 6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마르키트는 지난 5월 독일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51.8로 집계돼 전문가 예상치 및 잠정치인 52.2에 못 미치는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4월의 52.2에 비해서도 둔화된 것이다.
다만 경기 확장과 위축 국면의 기준이 되는 50은 상회했다.
이로 인해 5월 종합 PMI 역시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 5월 독일의 종합 PMI는 49.3으로 4월의 50.5는 물론 잠정치인 49.6 보다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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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