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리큅(L’Equip)은 29일 더욱 강력하고, 더욱 스마트하며, 더욱 안전한 RPM Professional 블랜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큅 RPM Professional 블랜더는 최대 3.2마력, 30,000RPM으로 현존하는 블랜더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얼음, 견과류, 곡식류 등 일반적인 재료의 분쇄는 물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도 미세하고 균일하게 분쇄가 가능하여 최근 새로운 웰빙트렌드로 떠오르는 그린스무디를 가정에서도 완벽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중심에는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 받은 독특한 칼날에 있다. 입체형 칼날 구조에 Center Blade를 추가 장착하여 재료가 칼날 사이에 끼는 것을 막고 곱게 분쇄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스위치에 Pulse 기능을 이용하면 순간적인 파워가 칼날을 회전시켜 단단한 재료를 순식간에 분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본체에 누수방지용 안전 구조를 적용하였고, 외부 모서리와 손이 닿을 수 있는 모든 곳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였다.
최근 소형가전의 떠오르는 화두인 ‘친환경’을 반영하여 RPM Professional 블랜더의 컵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 트라이탄(BPA-Free)을 사용하였으며, 냄새나 색깔이 배일 염려도 없어 항상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간 국내 원액 주스시장이 주서기, 원액기, 믹서기로 나눠져 있어 소비자들은 혼란스러웠다. 주서기나 원액기를 사용하는 경우, 청소의 어려움, 사용의 불편함, 재료 낭비 등의 단점이 못내 아쉽기만 했다. 기존의 믹서기 역시 야채와 같은 엽채류, 육류, 얼음 등 재료의 특성에 따라 결과물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어 사용자들에게 100% 만족을 줄 수 없었다.
RPM Professional 블랜더는 강력한 힘으로 재료 고유의 영양소를 보존할 뿐만 아니라, 원액기 주서기 등을 사용할 경우 버릴 수 밖에 없던 섬유질까지 섭취가 가능해지게 되었고 일반 믹서기로 불가능했던 스무디까지 완벽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RPM Professional 블랜더의 출시로 주서기, 원액기, 믹서기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원액 주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린스무디란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녹아있는 채소와 과일의 영양분을 흡수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제철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한데 넣어 블랜더로 갈아 마시는 것이다. 그린스무디는 요즘 제 6의 영양소로 각광받고 있는 섬유질을 손쉽게 섭취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모든 블랜더(믹서기)로 이런 그린스무디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린스무디를 통해 최상의 영양소를 섭취하고자 한다면 블랜더(믹서기)의 모터가 3마력 이상이 되어야 식물이 가진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갈아준다고 하니 리큅 RPM Professional 블랜더는 그린스무디를 위해 최적화 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격 역시 매력적이다. 그간 그린스무디를 즐기기 위해 1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해외 브랜드의 블랜더를 구매해야만 했던 고객들을 위해 30만원 후반대라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제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2년 6월 새롭게 출시되는 리큅 RPM Professional 블랜더는 리큅이샵(www.lequip.kr), 온라인쇼핑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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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