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기획재정부 신제윤 제1차관이 5월 1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차관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로존 재정위기 재연으로 국내 주가가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치솟는 등 불안감이 확산되자 유럽의 재정위기 동향과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정부 신제윤 차관을 비롯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한은 부총재, 금감원 수석부원장,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등 정부 및 당국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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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