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화신은 경주세무서로부터 지난 2007년 부터 올해 까지의 법인제세 세무조사 결과 236억 3798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9%고 회사측은 "납부기한 내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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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