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노조 파업이 반사회적이라고 비난하며 그들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3일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노조가 수 차례에 걸쳐 대주주를 배임행위로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노조 본연의 순수성과 도덕성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비열한 행위"라고 전했다.
이어 사측 관계자는 "노조가 지난달 25일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하다 최근 들어 슬며시 꼬리를 감췄다"며 "이는 노조의 주장이 날조된 근거 없는 주장임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노조가 통상적인 파업으로는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기 어렵자 외부세력에 의지해 고객 피해와 금융시장 혼란을 볼모로 무책임한 흑색주장을 하며 고객과 주주들의 불안을 조장하고금융시스템의 혼란을 야기하는 무모하기 짝이 없는 반사회적 행위를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민형사상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노조가 이상준 골든브릿지금융그룹 회장에 대한 5대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서는 " 마치 새로운 사실을 폭로하는 것처럼 장소와 모양새만 바꿔가며 회사에 대해 아니면 말고식으로 의혹만 부풀리는 비열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거래소 상장 회사가 검찰에 고발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오른다는 주장과 관련해선 터무니 없는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