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3일 북한의 로켓발사 강행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오후 긴급 회의를 개최한다.
유엔 소식통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따른 대응책을 결정하기 위해 유엔 안보리 15개 회원국들이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안보리 순회의장국인 미국은 이미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도발행위로 규정한 바 있어 이날 열리는 회의에서는 북한의 제재 위반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7시39분께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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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