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9일 오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전 CD91일물 금리가 3.54%로 전날보다 1bp 하락했다고 고시했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달 26일 1bp 상승해 3.55%를 기록한 후 2주만에 이날 오전 1bp 내렸다.
이번 CD금리 하락은 SC은행 CD 잔존 84일물이 민평대비 5bp 하락한 3.49%에 200억원 거래됐기 때문이다.
A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유통물인 SC은행 CD가 민평보다 낮게 거래됐다"며 "이런 경우 오후에도 CD금리가 하락한 채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B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단기물이 그렇게 세지는 않을 거 같아서 더 내려갈 것 같지는 않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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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