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피부가 건조해 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홈 에스테틱 인기 상품 '쌍빠 젤리 마스크팩'을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쌍빠 젤리 마스크팩'은 쉐어버터추출물, 페퍼민트 추출물, 자일리톨 등을 사용해 수분 보습 효과는 물론, 환경 오염 물질로부터 24시간 피부를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마스크 제거 후에도 별도의 세안이 필요 없어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롯데홈쇼핑은 론칭을 기념해 '쌍빠 젤리 마스크팩' 10박스(4개/1박스) 외에 '집중관리용 마스크팩' 5박스(2개/1박스), '화이트 벨벳 세럼' 2개(30ml/1개), '화이트 벨벳 라인업 크림' 2개(30ml/1개)를 추가 구성한다. ·
특히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에스콰이어 보스턴 백'과 '쌍빠 지갑형 기름종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전경환 롯데홈쇼핑 뷰티팀 MD(상품기획자)는 "쌍빠 젤리 마스크팩은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며 30시간 보습 효과로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며 "꽃샘 추위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환절기에 강력하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쌍빠 젤리 마스크팩' 가격은 10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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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