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일본 증시가 개장 초 소폭 상승하고 있다.
주말 뉴욕 증시가 상승한 영향을 받는 가운데,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수출 관련주의 강세가 지수 오름을 견인했다. 배당권리락 기준일을 하루 앞두고 배당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기말 요인도 작용 중이다.
2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 종합주가지수는 1만 43.63엔으로 전주말 종가보다 32.16엔, 0.3% 이상 상승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 역시 855.58로 3.05포인트, 0.36% 전진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0.29%% 상승한 1만 40.10엔으로 장을 출발한 뒤 1만 50.04엔까지 올랐지만 국내외시장 모두 별다른 재료가 없어 상승폭을 제한받고 있는 모습이다.
개별종목으로는 전기와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니가 1.07%, 토요타가 0.14% 상승중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