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지상 2층 300평 규모의 전자랜드 파주운정점 100호점을 오픈 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주운정점은 전국 100호 직영점으로 1층에는 백색가전과 주방소형가전 그리고 모바일이 구성되고, 2층은 TV, 모니터 등의 AV상품 그리고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데스크톱 등의 IT 상품이 갖춰져 있다.
이번 파주운정점에는 스마트기기가 쏟아지는 요즘 고객들의 구매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랜드는 오픈 행사로 4일간 선착순 한정판매, 타임세일 등 자전거를 9900원, 라면, 프라이팬 등을 900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99% 초특가 행사가 진행한다. 또한 상품구매 시 금액대별사은품 그리고 품목별 메이커별 증정하는 사은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실속 있게 상품구매를 할 수 있다.
지난해 5000억원 대의 매출을 했던 전자랜드는 올해 7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점포도 100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20여 개의 매장을 신규 출점해 120개점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기존점 리뉴얼도 진행된다.
홍봉철 전자랜드 회장은 “이번 100호점을 계기로 2012년 신규매장 확대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외형확대에 주력하겠다”며 “2015년까지 매장을 200개로 확대하고 매출 1조 5000억원의 가전유통전문기업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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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