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유럽연합(EU)은 16일(현지시간) 남미 국가인 콜럼비아 및 페루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초안에 승인했다.
EU는 이번 콜럼비아와 페루와의 FTA로 자동차, 식료품, 광산물 수출 부문에서 이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약 5억 유로의 관세 부담도 줄이게 된다.
콜럼비아와 페루 역시 GDP가 1% 증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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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