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섬유 화학기업인 아사히 카세이가 미국 의료장비 업체 졸 메디칼을 인수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사히 카세이는 22억 1000만 달러(원화 2조 5000억 상당)에 졸 메디칼을 인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사히 카세이가 제시한 인수가격은 주당 93달러로 졸 메디칼의 지난 주말 종가에서 24%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가격.
아사히 카세이는 이번 거래가 오는 2/4분기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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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