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가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CJ CGV는 전 거래일대비 1.70%(450원) 상승한 2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1분기 '범죄와의 전쟁' '댄싱퀸' '부러진 화살' 등 흥행 효과로 1~2월 전국관객이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했다"며 "주식시장은 점차 동사를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개봉영화 흥행호조 등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1% 증가한 178억원으로 추산된다"며 "1분기에 있을 비용지출을 지난해 4분기에 완료해 영업익 200억원을 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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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