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바이로메드가 흑자 전환 기대감에 3% 이상 오름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바이로메드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대비 850원, 3.39% 상승한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바이로메드에 대해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어 투자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알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로메드는 서울대 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전문업체로 현재 유전자 치료제 VM202를 핵심으로 각종 항체 의약품, 천연물 의약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파이프라인이 해외 기술이전됨에 따라 올해부터 그동안 투자했던 연구개발에 대한 수익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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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