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아이오페는 지난 20일 고객 체험관 '스킨랩 (SKIN LAB)'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오페 스킨랩에서는 피부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 수 있는 스킨터치, UV 촬영이 가능한 페이스 스테이지, 세밀한 주름까지 알아볼 수 있는 레플리카 등 전문적인 측정 기기를 통해 심도있게 피부 상태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피부 측정으로 자세한 상태를 파악한 후에는 현재 피부에 알맞은 솔루션 키트를 제공하여 추후 혼자서도 제대로 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준다.
정혜진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아이오페 스킨랩은 온라인 예약을 받은지 이틀만에 3월 말 까지 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며 "아이오페는 스킨랩을 통해 고객들의 현실적인 피부 고민을 파악하고 제품 개발에 반영해 앞으로도 더욱 고객과 소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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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