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츠칼튼 두바이 셰프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아랍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 리츠칼튼 서울 뷔페 옥산은 오는 2월 15일부터 29일까지 리츠칼튼 두바이 호텔의 셰프를 초청해 아랍요리를 선보이며 식사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츠칼튼 두바이 및 아부다비 호텔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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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