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종편시대가 개막되면서 외주제작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좋아분석에 관련주들이 연일 오름세다.
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초록뱀과 팬엔터테인먼트가 5%, IHQ가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초록뱀과 팬엔터는 사흘째, IHQ는 나흘째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이같은 외주제작사들의 상승세는 종편으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계약 협상력이 높아질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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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