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캘러웨이골프가 2012년 신제품 ‘레이저 X 드라이버 & 페어웨이 우드’와 ‘레이저 X 블랙 아이언'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한 단계 더 진보된 테크놀러지로 외관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블랙의 강한 파워와 경이적인 비거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레이저 X 드라이버와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의 헤드는 공기역학적인 라인을 살려 기술뿐 아니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드라이버는 기존 디아블로 옥테인 드라이버에 비해 다운 스윙 시 공기저항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23% 감소시키고 스피드 프레임 페이스 테크놀로지(VFT 및 하이퍼볼릭 페이스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신기술)를 적용해 티타늄 페이스의 스윗 스팟은 더욱 넓어졌다.
이로 인한 볼 스피드 증가로 폭발적인 비거리를 가능하게 했다.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는 다양한 코스 공략을 위해 정확성, 향상된 비거리 및 완전한 자신감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이다. 감각적인 헤드 디자인 및 높은 헤드 스피드로 성능과 스타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레이저 X 블랙 아이언’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높은 정확도와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다. 기존 캘러웨이 아이언보다 무게중심을 낮춤으로써 최적의 샷 메이킹을 가능하게 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레이저 X는 캘러웨이골프가 제공하는 최상의 퍼포먼스와 기능을 바탕에 두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한 하이퀄리티 제품으로 보다 많은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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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