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의 IT 전산시스템이 장애 반나절만에 복구됐다.
25일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번호이동을 신청했던 가입자가 몰리면서 이날 오후 들어 장애가 발생해 차질이 생겼었다"며 "오후 4시를 조금 넘겨 시스템이 원상 복구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전산 통합 작업의 영향으로 LG유플러스의 홈페이지(www.lguplus.com)도 이용이 중단됐었다. LG유플러스는 이 역시 빠른 시일내에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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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