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KL이 올해 1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이란 분석에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GKL은 전거래일보다 300원, 1.68% 오른 1만 82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상승세다.
이날 김윤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드랍액 하락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68억원(-32.6% yoy) 수준이 예상되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는 현주가에 반영됐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은 1월 영업 상황 고려 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또 "드랍액은 1월부터는 300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지난해 10월 신용공여 재개로 이탈 고객이 돌아오고 있고 중국 춘절 효과로 영업 호황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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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