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제철이 추운 설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 훈훈한 ‘정(情)’을 나누고 있다.
현대제철은 임직원들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 지역 소외계층 1500세대에게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며 “회사도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과 함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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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