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2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대비 보합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2월 도매물가지수가 119.4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비 0.7% 상승했던 지난 11월에 비해 물가 압력이 둔화된 것으로 전월비 0.2%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역시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12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3.0% 올라, 역시 3.2% 상승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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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