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슈넬생명과학이 자회사 에이프로젠이 개발하고 있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이 일본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허가신청(IND)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6%대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슈넬생명과학 주가는 지난 5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최근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GS071의 일본시험 주체는 니찌이꼬제약으로 일 본 코드명은 NI071이다. 에이프로젠은 지난해 6월 일본 식약청(PMDA)과의 미팅을 시작으로 니찌이꼬제약과 공동으로 일본 임상시험 허가 신청 절차를 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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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