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옥션과 G마켓이 일본 대표 온라인 패션 쇼핑몰 '조조타운'에서 유통중인 110여 일본 패션브랜드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조조타운은 일본내 39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일본 최대 패션 쇼핑몰로 옥션과 G마켓은 지난해 스타트투데이와 제휴를 통해 11월 일본 패션 브랜드관을 각 사이트에 본격 론칭, 약 2만종에 이르는 국내 미유통 일본 패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할인전을 통해 일본 대표 패션 브랜드인 '히스테릭 글래머'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스트네이션'은 최대 80%, '로리즈 팜'은 최대 70%, '로페 피크닉'은 최대 60%까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옥션은 10만원이상 구매시 ‘아웃백e쿠폰(3만원권)을 300명, 25만원이상 구매시 'SK-ll 화이트닝스팟(50ml)'를 30명, 50만원이상 구매시 '닌텐도WII(2인세트)'를 선착순 3명에 증정한다.
G마켓은 5만원이상 구매시 '문화상품권(1만원권)'을 5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하고, 15만원이상 구매시 'SK-ll 시그니쳐크림(80g)' 50명, 30만원이상 구매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를 선착순 5명에 증정한다.
권오열 옥션 G마켓 패션 브랜드팀 팀장은 "일본 유통가의 정기 바겐세일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율 부담 등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일본 유명 패션 브랜드 제품들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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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