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3월물은 이날 2% 상승한 파운드당 3.4360달러에 마감, 올해를 마쳤다.
미국의 주요 지표들이 경제회복 조짐을 보여주며 시장에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올 초 대비 23%나 하락, 지난 2009년과 2010년 두자릿 수 상승폭을 기록한 뒤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전기동 선물가격은 올 하반기들어 유로존 채무위기감과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수요둔화 등으로 압박받으며 하락세를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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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