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21일 저녁 거래소 본사 아트홀에서 '2011 ExMUSE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거래소 직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음악동아리 ExMUSE가 주관하며 "냉정과 열정사이 OST(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플롯 4중주)", "신명나는 트로트메들리(관악)" 등 대중에 친숙한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성모마리아수녀회, 아이들의집 원장수녀님 및 아동들과 부산동구 복지관 어르신 등 이웃주민들이 초청되며 거래소의 기부금 및 쿠키 판매 수익금 등 나눔음악회 모금액을 아이들의집 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자성대복지관 어르신들로 구성된 사물놀이패가 초청돼 흥겨운 민속마당도 펼쳐져 문화를 통한 이웃주민과 소통과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11 ExMUSE 나눔음악회'는 세 번째 정기 음악회로서 서울-부산 이라는 지역적 여건 및 시간을 쪼개 연습해야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이들의 슬로건대로 아름다운 세상과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향후 찾아가는 주말음악회 등을 통해 재능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다.
ExMUSE는 Exchange(거래소)와 Muse(음악의 요정)의 합성어로 2008년 발족한 뒤 현재 한국거래소 임직원 80여명이 회원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