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1월 산업생산이 제조업활동 둔화 영향으로 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미국의 산업생산량은 지난달 0.2% 감소, 4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에서 벗어났다. 10월에는 0.7% 증가했으며 전문가들은 0.2% 성장을 예상했었다.
11월 설비가동률은 자동차와 부품 생산이 3.4% 감소함에 따라 직전월의 78.0%에서 77.8%로 둔화됐다.
그러나 자동차와 부품을 제외해도 11월 제조업 생산은 0.2% 축소했다. 광업부문과 설비무문 생산은 각각 0.1%와 0.2%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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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