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장례위원회가 14일 구성됐다.
유족측 대변인은 "평소 박 전 회장과 공직에 있을때나 함께 일한 분들을 중심으로 한 청암회 친목모임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며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요청이 있었으나 최소 규모로 꾸렸다"고 밝혔다.
다음은 장례위원회 구성 내용이다.
위원장 박준규 전 국회의장, 황경로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 현 포스코 회장
부위원장
1) 정계 고채청 전 국회부의장
2) 학계 박찬모 전 포스텍 총장
3) 문화 조정래 작가
4) 재계 허창수 전경련 회장
5) 법조 손지열 전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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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