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세광종합건설이 지난달 25일 경기 가평군 청평면에서 개관한 세광 일가(ILGA) 견본주택에서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한다.
12일 세광 일가의 분양을 담당한 분양전문회사 타이거하우징에 따르면 청평 세광 일가 방문객당 일정액을 적립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세광 일가 아파트는 최고 지상 18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43가구로 구성됐으며 청평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해 관리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계약금 5%, 중도금 60% 전액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1577-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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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