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풍산이 2012년에는 동제품 판매량이 회복되고 동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에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풍산은 전거래일보다 1150원, 3.97% 오른 3만 150원에 거래 중이다.
심혜선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부진하던 동제품 수요가 2012년부터 회복할 것"이며 "추가적인 동가격 하락 우려보다는 낮은 재고수준과 타이트한 수요/공급 펀더멘탈로 전기동가격은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동제품 판매량 증가 및 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전환으로 2012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7% 늘어난 22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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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