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부산에서 오는 8일부터 11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의 공식스폰서로 엔비디아(NVIDIA)가 참여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WCG 2011의 공식 종목이자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데, 카운터스트라이크 입상자에게 지급되는 미화 $34,000의 상금과 함께, 엔비디아의 GeForce칩이 내장된 고급 그래픽 카드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WCG는 2011년 그랜드 파이널 공식 PC에 엔비디아의 GeForce칩이 장착된 그래픽 카드를 적용하여, 대회에 참가하는 600여명의 세계 최고 게이머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세계 최대의 게임 축제인 WCG 의 공식 스폰서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엔비디아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게임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을 위한 최상의 GPU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상의 게임 그래픽 환경을 통해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는 모습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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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