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대기업카센터 불법영업①] SK·GS 등의 이면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영태 노종빈 기자] SK, GS, 르노삼성 등 내로라하는 국내 대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 경정비업체, 즉 카센터들이 사실상 불법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형수퍼마켓(SSM)으로 동네상권을 장악한 대기업들이 이제는 대표적인 영세업체인 카센터 영업으로까지, 그것도 편법과 불법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온 것이다. 이번에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된 기업은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와 GS넥스테이션의 오토오아시스, 르노삼성의 AS전문업체인 SS오토랜드 등이다.


수원시는 지난 5월 SK그룹 계열사인 SK네트웍스에 대해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대해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SK 측이 이에 불응해 사업정지 처분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지도와 매출액에서 업계 1위를 자랑하는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는 이른바 '점장'이라고 불리는 별도의 용역 사업자들과 이면계약을 맺고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용역사업자가 각각 별도의 사업자 등록을 한 뒤 SK네트웍스와의 이면계약을 통해 마치 이 회사 정규직원인 것처럼 가장해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이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제57조에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명의로 사업을 하게 하는 행위와 사업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거나 점용하게 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4월 수원시의 법령 해석 요청에 대한 질의 회신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정비업)의 위탁운영 수탁자인 점장은 별도의 무등록 영업자에 해당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동차관리법에서 사업장의 임대와 점용을 금지하는 이유는 정비 하자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정확한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없기 때문이다.

자동차관리사업에는 정비업, 매매업, 폐차업(자원재순환업)이 포함된다. 정비업에는 공장이라고 일컫는 종합과 소형(시설과 규모, 대상자동차의 종류에 따른 구별), 원동기수리업(B2B를 전문으로 하는 엔진수리 업체), 부분정비업(일반 카센터) 4가지로 나뉜다. 이번에 적발된 스피드메이트와 오토오아시스, SS오토랜드 등은 모두 부분정비업에 해당된다.

◆ “대기업카센터, 정직원 아닌 용역 활용해오다 적발”

수원시 자동차관리팀 관계자는 "자동차 정비사업을 하려면 사업자 등록시 시설 및 장비, 인력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며 "하지만 일부 사업자는 시설과 장비는 갖추고 있으나 인력은 정직원이 아닌 용역을 활용해오다 적발됐다"고 말했다.

뉴스핌이 입수한 ‘경정비 위탁운영 용역 계약서’에는 “SK네트웍스주식회사(이하 ”갑“이라 한다)와 -(이하 ”을“이라 한다) 간에 “갑”이 지정하는 경정비점의 운영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경정비 위탁운영 용역 계약을 체결한다”고 돼 있다.

이어 “본 계약의 체결과 관련하여 “을”은 자신이 “갑”과의 관계에 있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경정비 위탁운영 용역을 위탁받은 독립된 계약 당사자로서의 신분을 갖는 것이며 “갑”의 직원으로서의 지위를 갖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확인한다”고 규정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명의로 사업을 하게 하는 행위와 사업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거나 점용하게 하는 행위 등을 금지한 법령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약자일 수밖에 없는 “을”의 약점을 이용해 이면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수원시는 국토부의 회신내용을 근거로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이에 불응한 SK네트웍스에 대해 12월 2일부터 30일간 사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시내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 자동차 정비사업장은 다음달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서비스가 중단될 전망이다.

SK네트웍스 측은 현재 수원시 결정에 반발, 행정소송 등을 추진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 문제와 관련해 현재 법적인 행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본다"며 "법적 판단이 이뤄져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회사측의 입장을 밝히기는 곤란하다"고 답변했다.

반면 SK네트웍스와 함께 행정처분을 받은 GS그룹의 GS오토오아시스의 경우 개선명령을 수용한 후 가맹점 체제로 전환했다. 또한 르노삼성차 AS전문업체인 SS오토랜드 역시 용역사업자들을 정규직원으로 고용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는 만약 다음달 사업정지 기간동안 SK네트웍스가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등록취소 처분까지도 내릴 방침이다. 수원시 자동차관리팀 관계자는 “자동차관리법 관련 행정 주무부서인 국토해양부에 질의한 결과 위법이라고 판단했다. 수원시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도 이 같은 불법행위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할 것"”라고 말했다.

다음은 불법인줄 알면서도 이면계약서를 이용해 영세사업인 카센터업계로까지 진출해 전횡을 일삼는 대기업 카센터들을 행정관청에 고발해 시정명령을 이끌어낸 제보자와의 인터뷰다. 뉴스핌은 제보자 보호를 위해 실명을 쓰지 않고 익명(A씨)으로 처리한다. A씨는 이번에 적발된 대기업을 다닌 전 회사원으로 오랜 기간 사내에서 관련업무를 담당해왔다.

■ “자동차 정비업계의 불법운영과 열악한 현실 알리기 위해 제보 결심”

- 대기업들의 불법영업을 고발하게 된 이유는.
▲ 자동차 정비업계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 현재 대기업들이 진행하고 있는 카센터 사업은 정규직을 고용하지 않고 용역직 점장들이 운영하도록 하고 있어 불법이다. 이런 가운데 점장들에게 과도한 실적부담과 비용전가, 인권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제보하게 됐다.

-대기업 카센터 용역직 점장들의 현실은.
▲ 열악한 조건에서 대기업 직원인 것처럼 근무하고 있으나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제대로 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 회사는 용역계약이기 때문에 내일이라도 해지 통보하면 그만둬야 한다. 이 같은 조건에서는 정비사들의 인권이 침해될 수밖에 없다.

- 이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특별한 계기는.
▲ 대기업 본사에서 자동차 기술분야를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따라서 자연스레 대부분의 회사 기획 프로젝트나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하게 됐고 내부 기밀적인 내용을 많이 알게 됐다.

- 회사를 그만둔 배경은.
▲ 회사 내에서 계속 불법 편법적인 문제를 제기하자 경영진이 결국 한직으로 발령을 냈다. 전문성이 없는 업무로 발령을 내면 자연히 겉돌게 되지 않나. 그래서 미련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

- 앞으로의 계획은.
▲ 자동차 정비사들이 인간적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그래서 자동차정비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싶다. 자동차 정비 기술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