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포르투갈 10년물 국채와 기준물인 독일 분트채간 수익률 격차가 전일대비 확대되었다.
24일(현지시간)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포르투갈의 장기 외화 및 자국통화 표시 채권발행자등급(IDR)을 종전 'BBB-'에서 'BB+'로 하향한다고 밝힌 영향이 컸다.
트레이드웹 자료에 따르면 포르투갈 10년물 국채 스프레드는 전일 종가에서 21bp 확대된 1095bp로 높아졌다.
이와 동반하여 아일랜드 10년물 국채스프레드는 728bp로 올라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