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4일(유럽 현지시간) 배럴당 1.14달러(1.03%) 오른 111.97달러에 마감했다.
주간기준으로는 2.06달러(1.87%) 상승하며 2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그리스가 국민투표안을 철회하고 이탈리아가 국제통화기금(IMF)와 유럽연합(EU)의 경제개혁 모니터링을 수용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주요 20개국 가운데 EFSF 확충안에 참여의사를 밝힌 국가가 전혀 없다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의 발표와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의 신임투표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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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