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강엠앤티는 지난 25일 태국의 마루베니 이토추 스틸(MARUBENI ITOCHU STEEL)과 43억9840만원 규모의 해양구조물 파이프 제작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88%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1년 10월25일부터 2012년 3월31일까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