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남ㆍ북ㆍ러 가스관 연결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일제히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 4분 현재 하이스틸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전날보다 14.88%, 7200원 오른 5만5600원을 기록중이다. 동양철관이 11%, 스틸플라워가 8% 급등세이고, 대동스틸, 미주제강, 디케이락 등이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인 가즈프롬의 대표단이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대(對) 한국 천연가스 공급 사업에 관한 협의에 참여한다고 러시아 정부 관계자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한ㆍ러 양국의 경제공동위원회에는 빅토르 바사르긴 지역개발부 장관이 러시아측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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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