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11일 오전 10시 용산정비창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정연주 삼성물산 회장이 30개 출자사를 대표해 성공적 사업을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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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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