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유럽중앙은행(ECB)이 다음주 정책회의에서 광범위하게 예상됐던 금리인하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ING의 이코노미스트인 로브 카넬이 30일(유럽시간) 예측했다.
카넬은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아의 인터뷰에서 "오늘 나온 유로존 인플레이션 지표 영향으로 ECB는 다음주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금리인하는 추후에 단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잠정치는 연간 3.0%로 집계되며 2008년 10월 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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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